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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19

[스페인 여행] 구엘공원과 여행의 마무리 즐거웠던 캄프누(캄노우) 투어를 마치고, [스페인 여행] 바르셀로나의 심장, 캄프누에 다녀오다!! 카탈루냐의 심장.... FC 바르셀로나.. 스페인 신혼여행 코스 중 가장 기대되는 캄프누에 가는 날이다. 유럽에서 가장 큰 축구장인 캄프누는 약 9만9천명이 수용가능한 5성급 경기장이다. 7월인 지금은 비시즌이라.. shinhyu.tistory.com 어제 가우디 투어 때 구엘공원 유료코스는 밟아보지 못했던터라 아쉬움이 남아 다시 구엘공원으로 왔다. 밤 8시 30분부터는 무료입장. 시간이 조금 남아서 대기... 입장 시간이 다가올수록 사람들이 하나 둘 모여들었다. 역시 무료 효과인가... 사람들이 오기 전에 가봐야해!!!! 라며, 물을 줄줄 흘리고 있는 구엘공원의 상징같은 도마뱀 앞으로 갔다ㅎㅎㅎ 역시 인증.. 2019. 9. 25.
[스페인 여행] 바르셀로나 스냅 촬영 & 시내 투어 오늘은 미리 예약해 둔 스냅사진을 찍는 날이다. 예약한 곳은 "프로젝트미 : Project 美" 이다. 물론 효가 알아보고 예약했다...ㅋㅋㅋㅋ 자고로 사진이라는 것은 여자의 마음에 들어야 하니...... 현..명 사전에 약속한 장소에서 아침 일찍 만났다. 촬영은 아침 9시부터 10시까지. 근데 지효 말로는 바닷가 쪽에서 촬영이라고 했었던 것 같은데 왜 시내 한복판 광장에서 만나는 거지?.... 끝나고 알게 되었지만 중간에 뭔가 착오가 있었던 건지 코스가 잘못되었다고 한다.....ㅋㅋ 하지만 사진이 마음에 들었기에 그냥 하는 걸로 훈훈한 마무리^^ 어쨌든 잘못된 코스는 고딕지구 코스인 것 같다. 2년 전 기억을 더듬더듬.... 바르셀로나 대성당 - 왕의 광장 - 비스베 거리 - 산 펠립네리 - 시청 광장.. 2019. 8. 23.
[스페인 여행] 세계 3대 분수 몬주익 분수쇼를 보다! 저녁 8시 반즈음 츄레리아에서 나와 몬주익 분수쇼를 보러 발걸음을 옮겼다. [스페인 여행] 바르셀로나 스타벅스, 츄레리아, 토니 폰즈 가우디 투어를 마치고 숙소로 돌아가는 길 가는 길에 있는 이곳저곳에 한번 들어가 보았다. 1. 스타벅스 (지점 이름 모르겠음...) 스페인 스타벅스... 역시 스타벅스는 어딜 가나 사람이 많다.... 인테리어나 분.. shinhyu.tistory.com 몬주익 분수로 가는 길은 그리 멀지 않았다. 스페인 광장에서 도보 약 10분 소요된다. (약 650m) 스페인 광장에서 몬주익 분수쇼를 보러 가는 길에 있는 Torres Venecianes 베니스(베네치아)의 종탑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었다고 한다. 그나저나 Torres가 탑이라는 뜻이었다니...... 내가 좋아하는 축구선수.. 2019. 8. 9.
[스페인 여행] 바르셀로나 가우디투어 : 카사바트요, 카사밀라 "가우디 투어 코스" 구엘공원 → 카사바트요, 카사밀라 → 몬주익 언덕 → 바르셀로네타 → 성가족성당 구엘공원 견학이 끝나고 버스를 탔다. 구엘공원에서 15분 정도 내려오면 가우디의 건축물인 카사바트요와 카사밀라가 있다. 이전글 보기 ☞ ⑬ 스페인 여행 - 바르셀로나 가우디투어 : 구엘공원 처음 마주한 카사바트요는 독보적으로 화려했다.괴짜같은 느낌보다는 아름답게 화려한(?) 그런 느낌??건물 곳곳에 물방울 모양이 생동감을 주기까지 했다.완공 당시에는 기둥이 사람의 뼈 모양을 닮아 '뼈의 집'이라고 불렸다고 한다. 카사바트요(Casa Batlló)스페인어로 카사(Casa)는 집이라는 뜻이다.즉, 카사바트요는 바트요의 집이다.이 곳은 당시 바르셀로나의 사업가 조셉 바트요라는 사람의 집이었다.원래의 건물은 1.. 2018. 11. 8.
[스페인 여행] 바르셀로나 가우디투어 : 구엘공원 ※ 바르셀로나 3박 4일 일정 7월 8일 - 마요르카 → 바르셀로나 도착7월 9일 - 가우디 투어 / 몬주익 분수쇼 관람7월 10일 - 스냅사진 촬영 / 쇼핑 / 캄프누 방문7월 11일 - 바르셀로나 → 인천 공항 "가우디 투어 코스" 구엘공원 → 카사바트요, 카사밀라 → 몬주익 언덕 → 바르셀로네타 → 성가족성당 이전 글 보기 ☞ ⑫ 스페인 여행 - 마요르카에서 바르셀로나로 바르셀로나에서 맞이하는 아침. 오늘은 일찍부터 일정이 있다.바로 가우디 버스 투어!효가 미리 예약해 둔 '팔로우미투어'에서 하루동안 투어를 함께 다니며 가이드를 해주신다. 함께 투어를 하게 될 사람들이 속속 모여든다.바르셀로나 시내에 아침 일찍부터 한쿡사람들이 많이 모여있는게 좀 이상해보였는지 지나가는 외쿡인들이 신기하게 쳐다봤다... 2018. 10. 23.
[스페인 여행] 마요르카 3일차 : 쿠에바스 데 아르타, 손 서베라 아르타에서는 무엇을 할지 정한 게 하나도 없었다.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우린 그저 '거기 가서 뭐할지 찾으면 되지^^'라는 생각에 숙소에 도착해서 내일 어디를 가볼지, 무엇을 할지를 찾아 보았다.. 아르타는 확실히 정보가 많이 없었다.아마 신혼여행에 와서 이런 촌구석에 오는 사람들은 드물겠지....(강제 스페인 시골 투어) 어쨌든 구글링을 해보니 근처에 동굴이 있다고 했다. 차로 약 16분 거리멀지도 않고 괜찮은 것 같아 이 곳으로 가기로! 일단은 배가 너무 고프니.... 동네를 한 바퀴 둘러봐야겠다. 그저 한적한 시골 동네 같다. 길을 걷다보니 과일가게도 있고아주 오래된 것 같은 잡화점도 있다. 길가에 보이는 한 식당으로 들어갔다. ... 맛은 쏘쏘다... Bar S'Estació PAELL.. 2018. 6. 14.
[스페인 여행] 마요르카 2일차 : 캠퍼, 포르멘토르, 아르타 입성 마요르카에서 아주 잘 먹고 잘 쉬고 있다.이제 이베로스타에서 떠나야한다. 마지막 조식을 먹으러.... 배를 든든히 채우고 나왔다! 오늘의 최종 목적지는 마요르카에서 동쪽에 위치한 아르타(Arta)! 지나가는 길에 잉카(Inca)에서 쇼핑을 하고북쪽 끝에 있는 포르멘토르(Cap de Formentor)의 절경을 감상한 뒤숙소가 있는 아르타(Arta)로 이동하는 일정이다..............약 40여분을 달려 도착한 캠퍼 매장 12시쯤 도착!이 근방은 전부 창고형 아울렛 매장들이 많은 것 같았다.사진에 있는 캠퍼도 마찬가지로 RECAMPER라는 아울렛형태의 매장이었다. 마요르카에 가면 무조건 캠퍼에 가서 쇼핑을 해야된다는 블로그가 워낙 많아서 우리도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ㅎㅎ여행코스에 꼭 포함시켜놨던 곳.. 2018. 5. 31.
[스페인 여행] 마요르카 첫째날 오후(팔마대성당, 마차투어) 오전에 휴양은 즐겼으니 이제 투어를 가볼까 한다. 이전 글 보기 ☞ ⑧ 스페인 여행 - 마요르카 첫째날 오전(조식, 수영) 마요르카에서 가볼 만한 곳을 찾다보니 '팔마 대성당'이 나와서 곧장 그 곳으로 향했다. 차를 타고 팔마 대성당으로!! 마요르카는 한적한 곳이어서 그런지 교통이 복잡하지 않다.하지만 신혼여행 전에 렌터카 이용후기를 보니 주차 딱지를 떼었다는 분들이 많이 있어서절대 해외에서 벌금을 내지 않겠다며 주차만큼은 많이 신경 썼던 것 같다.주차장을 찾아 헤맸는데 찾지 못하여 멀리있는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했다. (나중에 알고보니 팔마대성당 지하주차장이 있다고 했다...ㅠㅠ 방문하시는 분들은 꼭 그 쪽에 주차하세요..ㅠㅠ) 아! 그리고 잃어버린 기억이 떠올랐다. 그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요금정산.. 2018. 5. 14.
[스페인 여행] 마요르카 첫째날 오전(조식, 수영) 푹 잤다. 9시쯤 호텔 4층으로 내려와 조식을 먹었는데 오오오... 종류별로 나열되어있는 하몽, 치즈, 빵 그리고 가지각색의 과일까지 너무나도 맛있었다. 호텔 조식이 이렇게 맛있는 건 처음이다..(많이 안 가봐서 그런걸지도 모르겠다...ㅠㅠ) 식사를 마치고 밖으로 나와 물안경과 튜브를 사기 위해 근처를 돌아다녔다. 와... 튜브가 3유로, 고글이 6유로.... 정말 싸다... 고글과 튜브를 구매한 뒤 숙소로 돌아와 수영복을 입고 물놀이를 나갔다. 호텔과 연결된 바다로 가즈아!!!!!! 푸르른 바다에 뛰어들었는데 생각보다 센 물줄기가 우릴 무섭게 만들었다... 물도 꽤 차가웠고... 튜브는 타보지도 못한채로 돌부리에 걸려 찢어져 바람이 슝슝 빠지고.. 튜브를 가지러 가다가 날카로운 돌에 손가락도 베였다 흙.. 2018. 5. 10.
[숙소정보] 마요르카 숙소 "Iberostar Suites Hotel Jardín del Sol" 우리가 이틀간 묵은 호텔은 "Iberostar Suites Hotel Jardín del Sol" 내부 시설도 좋고 전망도 너무 좋다.나는 몰랐었는데 이 호텔은 Adults Only 였다. 그래서인지 노부부가 많았고 아이들이 없었다.좋은 점은 아주 평화롭고 조용하다는 점... 진정 휴가를 즐기러 온 사람들의 휴양지 같았다. 조식 ★★★★☆친절 ★★★★★전망 ★★★★★위치 ★★★★★(너무 후한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극히 주관적인 평ㅋㅋㅋ......암튼 겁나 좋았다.) 프로그램도 있다.호텔 전면부에는 수영장과 테닝을 할 수 있는 장소가 있는데, 수영장 안에서 에어로빅을 할 수 있다..... 실제로 강사분이 오셔서 음악 틀어놓고 수중 에어로빅을 가르쳐준다. (처음엔 다들 부끄러워하지만 시간이 지날.. 2018. 5. 8.
[스페인 여행] "마요르카 입성" 오케이렌터카, 엘코체, 이베로스타 ※ 마요르카 3박 4일 일정7월 4일 - 마요르카 도착 / 렌트카 대여7월 5일 - 수영7월 6일 - 캠퍼, 뮐러 쇼핑 / 콜로메르 전망대, 포르멘토르 / 아르타 도착7월 7일 - 시내 구경 / 쿠에바스 데 아르타(동굴) / 손 서베라 마요르카 도착!마드리드에서 비행기로 약 1시간 20분 정도 소요되었다. 마요르카는 확실히 휴양지여서 그런지 마드리드보다 좀 더 여유롭고, 관광객들이 많았다.동양인들은 공항부터 한 명도 못 봤었던 것 같다. 마요르카 공항에 도착한 뒤, 사전에 예약해 둔 'OK Rent a Car'라는 회사의 차를 빌리기 위해 셔틀버스를 타러 밖으로 나갔다.도통 이 회사의 로고가 보이지 않아 다시 길가에서 검색찬스....공항 2층(2018.08.10 기준으로 렌터카 타는 위치가 공항 1층이라.. 2018. 5. 6.
[스페인 여행] 마드리드에서 마요르카로 여행 3일째,(하루는 러시아에서 날렸다. 써글)시차적응 같은 건 없는 듯하다. 알람이 울리기 전에 일어났으나 피곤치 않았다.아무래도 나는 외쿡 생활이 잘 맞나보다ㅋㅋ 오늘은 마드리드에서 마요르카로 가는 날이다.마드리드에서 너무 짧은 시간동안 있어서 아쉬웠지만 마요르카는 스페인에서 또 한번 비행기를 타야하므로 사람들이 많이 가는 곳이 아닌 것 같다.그래서 여행 정보도 많이없고, 한편으로는 설레기도 했다. 마드리드 공항으로 가기 위해 우리는 다시 숙소에서 아토차렌페역으로 향했다.내렸던 곳이랑 똑같은 곳에서 공항버스를 타면 올 때의 역순으로 각각의 정류장에 도착하게 된다.('아토차렌페 → 마드리드 공항' 의 공항버스 이용료는 1인당 5유로였다.) 그렇게 버스를 타고 30~40분정도 뒤에 공항에 도착하였다.마요.. 2018. 1.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