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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여행] 마요르카 첫째날 오후(팔마대성당, 마차투어) 오전에 휴양은 즐겼으니 이제 투어를 가볼까 한다. 이전 글 보기 ☞ ⑧ 스페인 여행 - 마요르카 첫째날 오전(조식, 수영) 마요르카에서 가볼 만한 곳을 찾다보니 '팔마 대성당'이 나와서 곧장 그 곳으로 향했다. 차를 타고 팔마 대성당으로!! 마요르카는 한적한 곳이어서 그런지 교통이 복잡하지 않다.하지만 신혼여행 전에 렌터카 이용후기를 보니 주차 딱지를 떼었다는 분들이 많이 있어서절대 해외에서 벌금을 내지 않겠다며 주차만큼은 많이 신경 썼던 것 같다.주차장을 찾아 헤맸는데 찾지 못하여 멀리있는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했다. (나중에 알고보니 팔마대성당 지하주차장이 있다고 했다...ㅠㅠ 방문하시는 분들은 꼭 그 쪽에 주차하세요..ㅠㅠ) 아! 그리고 잃어버린 기억이 떠올랐다. 그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요금정산.. 2018. 5. 14.
[스페인 여행] 마요르카 첫째날 오전(조식, 수영) 푹 잤다. 9시쯤 호텔 4층으로 내려와 조식을 먹었는데 오오오... 종류별로 나열되어있는 하몽, 치즈, 빵 그리고 가지각색의 과일까지 너무나도 맛있었다. 호텔 조식이 이렇게 맛있는 건 처음이다..(많이 안 가봐서 그런걸지도 모르겠다...ㅠㅠ) 식사를 마치고 밖으로 나와 물안경과 튜브를 사기 위해 근처를 돌아다녔다. 와... 튜브가 3유로, 고글이 6유로.... 정말 싸다... 고글과 튜브를 구매한 뒤 숙소로 돌아와 수영복을 입고 물놀이를 나갔다. 호텔과 연결된 바다로 가즈아!!!!!! 푸르른 바다에 뛰어들었는데 생각보다 센 물줄기가 우릴 무섭게 만들었다... 물도 꽤 차가웠고... 튜브는 타보지도 못한채로 돌부리에 걸려 찢어져 바람이 슝슝 빠지고.. 튜브를 가지러 가다가 날카로운 돌에 손가락도 베였다 흙.. 2018. 5. 10.
[숙소정보] 마요르카 숙소 "Iberostar Suites Hotel Jardín del Sol" 우리가 이틀간 묵은 호텔은 "Iberostar Suites Hotel Jardín del Sol" 내부 시설도 좋고 전망도 너무 좋다.나는 몰랐었는데 이 호텔은 Adults Only 였다. 그래서인지 노부부가 많았고 아이들이 없었다.좋은 점은 아주 평화롭고 조용하다는 점... 진정 휴가를 즐기러 온 사람들의 휴양지 같았다. 조식 ★★★★☆친절 ★★★★★전망 ★★★★★위치 ★★★★★(너무 후한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극히 주관적인 평ㅋㅋㅋ......암튼 겁나 좋았다.) 프로그램도 있다.호텔 전면부에는 수영장과 테닝을 할 수 있는 장소가 있는데, 수영장 안에서 에어로빅을 할 수 있다..... 실제로 강사분이 오셔서 음악 틀어놓고 수중 에어로빅을 가르쳐준다. (처음엔 다들 부끄러워하지만 시간이 지날.. 2018. 5. 8.
[스페인 여행] "마요르카 입성" 오케이렌터카, 엘코체, 이베로스타 ※ 마요르카 3박 4일 일정7월 4일 - 마요르카 도착 / 렌트카 대여7월 5일 - 수영7월 6일 - 캠퍼, 뮐러 쇼핑 / 콜로메르 전망대, 포르멘토르 / 아르타 도착7월 7일 - 시내 구경 / 쿠에바스 데 아르타(동굴) / 손 서베라 마요르카 도착!마드리드에서 비행기로 약 1시간 20분 정도 소요되었다. 마요르카는 확실히 휴양지여서 그런지 마드리드보다 좀 더 여유롭고, 관광객들이 많았다.동양인들은 공항부터 한 명도 못 봤었던 것 같다. 마요르카 공항에 도착한 뒤, 사전에 예약해 둔 'OK Rent a Car'라는 회사의 차를 빌리기 위해 셔틀버스를 타러 밖으로 나갔다.도통 이 회사의 로고가 보이지 않아 다시 길가에서 검색찬스....공항 2층(2018.08.10 기준으로 렌터카 타는 위치가 공항 1층이라.. 2018. 5. 6.
[스페인 여행] 마드리드에서 마요르카로 여행 3일째,(하루는 러시아에서 날렸다. 써글)시차적응 같은 건 없는 듯하다. 알람이 울리기 전에 일어났으나 피곤치 않았다.아무래도 나는 외쿡 생활이 잘 맞나보다ㅋㅋ 오늘은 마드리드에서 마요르카로 가는 날이다.마드리드에서 너무 짧은 시간동안 있어서 아쉬웠지만 마요르카는 스페인에서 또 한번 비행기를 타야하므로 사람들이 많이 가는 곳이 아닌 것 같다.그래서 여행 정보도 많이없고, 한편으로는 설레기도 했다. 마드리드 공항으로 가기 위해 우리는 다시 숙소에서 아토차렌페역으로 향했다.내렸던 곳이랑 똑같은 곳에서 공항버스를 타면 올 때의 역순으로 각각의 정류장에 도착하게 된다.('아토차렌페 → 마드리드 공항' 의 공항버스 이용료는 1인당 5유로였다.) 그렇게 버스를 타고 30~40분정도 뒤에 공항에 도착하였다.마요.. 2018. 1.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