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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마3

[스페인 여행] 마요르카 2일차 : 캠퍼, 포르멘토르, 아르타 입성 마요르카에서 아주 잘 먹고 잘 쉬고 있다.이제 이베로스타에서 떠나야한다. 마지막 조식을 먹으러.... 배를 든든히 채우고 나왔다! 오늘의 최종 목적지는 마요르카에서 동쪽에 위치한 아르타(Arta)! 지나가는 길에 잉카(Inca)에서 쇼핑을 하고북쪽 끝에 있는 포르멘토르(Cap de Formentor)의 절경을 감상한 뒤숙소가 있는 아르타(Arta)로 이동하는 일정이다..............약 40여분을 달려 도착한 캠퍼 매장 12시쯤 도착!이 근방은 전부 창고형 아울렛 매장들이 많은 것 같았다.사진에 있는 캠퍼도 마찬가지로 RECAMPER라는 아울렛형태의 매장이었다. 마요르카에 가면 무조건 캠퍼에 가서 쇼핑을 해야된다는 블로그가 워낙 많아서 우리도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ㅎㅎ여행코스에 꼭 포함시켜놨던 곳.. 2018. 5. 31.
[스페인 여행] 마요르카 첫째날 오후(팔마대성당, 마차투어) 오전에 휴양은 즐겼으니 이제 투어를 가볼까 한다. 이전 글 보기 ☞ ⑧ 스페인 여행 - 마요르카 첫째날 오전(조식, 수영) 마요르카에서 가볼 만한 곳을 찾다보니 '팔마 대성당'이 나와서 곧장 그 곳으로 향했다. 차를 타고 팔마 대성당으로!! 마요르카는 한적한 곳이어서 그런지 교통이 복잡하지 않다.하지만 신혼여행 전에 렌터카 이용후기를 보니 주차 딱지를 떼었다는 분들이 많이 있어서절대 해외에서 벌금을 내지 않겠다며 주차만큼은 많이 신경 썼던 것 같다.주차장을 찾아 헤맸는데 찾지 못하여 멀리있는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했다. (나중에 알고보니 팔마대성당 지하주차장이 있다고 했다...ㅠㅠ 방문하시는 분들은 꼭 그 쪽에 주차하세요..ㅠㅠ) 아! 그리고 잃어버린 기억이 떠올랐다. 그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요금정산.. 2018. 5. 14.
[스페인 여행] 마드리드에서 마요르카로 여행 3일째,(하루는 러시아에서 날렸다. 써글)시차적응 같은 건 없는 듯하다. 알람이 울리기 전에 일어났으나 피곤치 않았다.아무래도 나는 외쿡 생활이 잘 맞나보다ㅋㅋ 오늘은 마드리드에서 마요르카로 가는 날이다.마드리드에서 너무 짧은 시간동안 있어서 아쉬웠지만 마요르카는 스페인에서 또 한번 비행기를 타야하므로 사람들이 많이 가는 곳이 아닌 것 같다.그래서 여행 정보도 많이없고, 한편으로는 설레기도 했다. 마드리드 공항으로 가기 위해 우리는 다시 숙소에서 아토차렌페역으로 향했다.내렸던 곳이랑 똑같은 곳에서 공항버스를 타면 올 때의 역순으로 각각의 정류장에 도착하게 된다.('아토차렌페 → 마드리드 공항' 의 공항버스 이용료는 1인당 5유로였다.) 그렇게 버스를 타고 30~40분정도 뒤에 공항에 도착하였다.마요.. 2018. 1.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