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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잠시 중단)/푸켓 201910

[푸켓 여행] 푸켓 타운 버스터미널에서 공항 가는 법 푸켓은 택시비가 너무 비싸다. 푸켓 타운에서 공항까지 택시를 이용하면 몇 만원이 들기 때문에 좀 더 저렴하게 갈 수 있는 방법이 없나 찾아보다가 버스터미널을 찾았다. 버스터미널에서 공항까지는 1인당 120바트. 한화 약 4,500원이면 먼 거리를 저렴하게 갈 수 있었다. (참고로 택시는 똑같은 거리 기준으로 8~900바트였다. 한화 약 3만원 ~ 3만5천원) 거리는 약 33km, 차로 약 1시간~1시간 30분 정도가 소요되는 정도이다. 미리 예약을 할 수도 있고, 그냥 탑승 후에 요금을 지불하는 방식도 있다. 혹시나 자리가 없을까 싶어서 나는 예약을 해놓았다. http://www.airportbusphuket.com/ Airport Bus Phuket, Phuket, Thailand Airport Tra.. 2019. 6. 24.
[푸켓 여행] 여행 마지막 날 (아마존 카페, Phuket Grocery, 야시장) 4월 28일 일요일 아침 어젯밤에 어마어마하게 비가 내렸다. 천둥과 번개도 이렇게 많이 치는 건 처음 본 것 같다. 그런데 아침에는 거짓말처럼 고요했다. 내일 외출을 못하려나... 생각하며 잠이 들었는데, 너무 거짓말처럼 그쳐서 신기했다. 아침밥을 먹고 쉬다가 12시에 체크아웃을 했다. [숙소정보] 말리카 호텔 : The Malika Hotel "The Malika Hotel" 푸켓 여행 마지막날 묵었던 숙소. 1. 외관 & 프론트 푸켓 현지 느낌은 전혀 없는 현대식 건물이다. 지어진 시기도 오래되지 않아 깨끗하고 시설도 좋다. 숙소 위치도 길에서 약간 안 쪽으로.. shinhyu.tistory.com 원래 계획은 정실론에 쇼핑할 곳도 많고 한국인들도 많이 가는 곳이라고 하여 가보려고 했으나, 숙소와 너.. 2019. 6. 24.
[숙소정보] 말리카 호텔 : The Malika Hotel "The Malika Hotel" 푸켓 여행 마지막날 묵었던 숙소. 1. 외관 & 프론트 푸켓 현지 느낌은 전혀 없는 현대식 건물이다. 지어진 시기도 오래되지 않아 깨끗하고 시설도 좋다. 숙소 위치도 길에서 약간 안 쪽으로 들어와야해서 주변은 굉장히 조용하고 한적하다. 1박에 3~4만원대 숙박료(조식 포함)이니 가격도 괜찮은 편이다. 프론트에 있는 직원도 굉장히 친절함^^ 2. 시설 개인 풀장이 아닌 공용 풀장이 있다. 집에서 풀장을 볼 수 있게끔 되어 있으며, 티타임을 가질 수 있도록 테이블과 의자도 각각 준비되어 있다. 풀장에서는 수영을 하고 태닝을 하는 사람도 있었다. 우리가 머물렀을 때는 사람이 많지는 않았다. 그리고 풀장은 밤 늦은 시간에는 소음 피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운영시간이 정해져있다. .. 2019. 6. 21.
[푸켓 여행] 음식은 역시 로컬푸드!! 로컬 맛집과 야시장 투어 푸켓에서의 세번째이자 마지막 숙소에 도착했다. 숙소 정보는 ☞ 말리카 호텔 : The Malika Hotel [숙소정보] 말리카 호텔 : The Malika Hotel "The Malika Hotel" 푸켓 여행 마지막날 묵었던 숙소. 1. 외관 & 프론트 푸켓 현지 느낌은 전혀 없는 현대식 건물이다. 지어진 시기도 오래되지 않아 깨끗하고 시설도 좋다. 숙소 위치도 길에서 약간 안 쪽으로.. shinhyu.tistory.com 효는 아무래도 더위를 먹은 것 같다. 확실히 덥고 습하니까 빨리 지친다. 조금만 움직여도 너무 힘들어...ㅜㅜ 숙소에 오자마자 샤워와 낮잠을 뙇....... 해가 뉘엿뉘엿 질 때 즈음 근처 팟타이 맛집을 검색해서 가봤다. 로컬 맛집① "Pad Thai PHANHIN" 간판은 태국어.. 2019. 6. 19.
[푸켓 여행] 코코넛 아일랜드에서 2박 3일 숙소와 수영장이 연결된 풀빌라 물을 깨끗하게 매일 아침 관리를 해주신다. 둘만 놀 수 있게끔 되어있어 부담없이 놀 수 있다.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물 속으로 입수... 그래도 집이 더 시원..... 낮에는 햇볕이 너무 쨍쨍해서 움직이기만 해도 땀이 뻘뻘 나기에.... 물놀이를 좀 하고 숙소 안에서만 쉬었다. 단독채여서 햇빛이 강할 때면 지붕열을 많이 받아 내부도 후텁지근했다. 바깥으로 나와 저녁을 먹으러 일식 레스토랑(Koko)으로 갔는데, 생각보다 음식이 비싸서 음료만 먹고 나왔당... 이 정도 가격이면 차라리 옆 식당 뷔페를 가야겠다 싶어서... 음식도 신선하고 종류도 많다. 많이 먹고 푸~~욱 자야지 다음날 오늘은 사진을 찍어야한다. 포토 스팟을 찾아서.... 사진 찍고 밥 먹고 쉬고 그렇게 또.. 2019. 6. 16.
[푸켓 여행] 나이양 비치, 로컬 푸드 아침을 먹고 근처에 있는 나이양 비치로 왔다. 아직 이른 오전 시간이어서 그런지 사람도 별로 없고 한산하다. 햇볕이 엄청나게 뜨거웠다. 효는 푸켓에 오기 전부터 해변에서 꼭 사진을 찍어야 한다며, 머릿 속에 어느정도의 구상을 했는 것 같다.. ㅋㅋㅋ 물 색깔이 깨끗한 지중해의 에메랄드빛과는 좀 다르다. 그리고 약간 휑....한 느낌이랄까... 습도가 높고 햇볕은 너무 강해서 가만히 있어도 땀이 뻘뻘났다 ㄷㄷ 베트남에서 산 옷을 입고 사진 한 컷. 마침 코끼리가 그려져 있어 코끼리를 신성히 여기는 태국에서 입어도 이질감 0 ㅋㅋ 물놀이를 하지 않아서 사진 찍고 돌아다니는 것 외에 별다르게 할 건 없었다.... 그리고 너무 더워.. 상인들도 서서히 영업 준비 중 열대 과일 외에 라텍스, 옥 같은 것도 판매했.. 2019. 6. 13.
[푸켓 여행] 너무 대책없이 떠났다 신혼여행 빼고 우리는 항상 별다른 계획없이 그냥 여행갈 나라를 정하고, 비행기표와 숙소만 예약한 채로 떠났다. 그 덕에 일정대로 움직여야 하고 꼭 어디를 가봐야하는 등의 시간적 압박은 없었던 것 같다. 좀 더 일찍 알았다면 한 살이라도 어릴 때 친구들끼리도 많이 나가봤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든다. 뭐... 그 땐 이렇게 정보도 많지 않았고, 금전적으로나 시간적으로나 여유도 없었기에 그런 생각을 못했었던 거겠지. 한번 나가보면 더 많이 나가게 된다는 말이 새삼 와닿는다. 공항에 가는 길은 언제나 기분이 들뜬다. 이번 여행에는 대한항공을 이용했다. 세발이를 품고 있는 효에게도 오랜 시간 경유는 너무 힘들기도 할 것 같고, 외항사와의 가격차이도 엄청 크지 않았기에 4년 만에 대한항공을 이용하게 됐다. 기내식이 .. 2019. 6. 13.
[숙소정보] 코코넛 아일랜드 : Coconut Island "The Village Coconut Island : เกาะมะพร้าว" ★ 제일 중요한 가는 방법!! 코코넛 아일랜드는 푸켓의 동쪽에 있는 섬이다. 이 곳은 한국사람이 잘 안가는 곳이라 그런지 정보가 없어도 너무 없다. 무슨 생각으로 예약을 했는지 모르겠으나... 그냥 좋아보여서 선 예약 - 후 생각을 했다ㅎㅎㅎㅎ 그러나 글로벌 시대가 아닌가. 구글링을 통해 외쿡인들이 써놓은 글을 풀어가며 가는 방법을 찾았다...ㅋㅋ 일단 배를 타기 위한 선착장으로 가야한다. "Laem Hin Pier" 라고 검색하면 선착장이 나온다. (아래 지도 참고) 주소 : 90/10 บ้านแหลม หิน หมู่ 7 ถนน เทพ กษัตรีย์ อำเภอ เมือง ภูเก็ต Thepkrasattri Rd ตำบล เ.. 2019. 5. 28.
[숙소정보] 이데오 푸켓 : Ideo Phuket "Ideo Phuket : ไอดีโอ ภูเก็ต เกสต์เฮาส์" 푸켓 여행 첫째날 묵었던 숙소다. 1. 외관 & 프론트 나뭇잎으로 덮여있는 외관이 꽤나 멋스럽다. 숙소에 현지시간 새벽 1시정도에 도착했음에도(사진은 다음날 아침) 프론트에 있는 직원이 정말 친절하게 응대해줬다. 2. 숙소 내부 ※ 밤과 낮에 찍은 내부 사진 태국 현지의 느낌 같은 건 없지만 그냥 깔끔하고 평범하다. 화장실도 깨끗하고 온수가 잘 되며 수압도 괜찮다. 침대는 다행히 스프링이 많이 나간 것 같진 않아 꿀잠 잤다. (나는 사실 어디서든 꿀잠이지만...) 에어컨 작동도 잘 되고 전기포트도 깨끗했다. 전체적으로 관리가 괜찮게 되고 있는 듯한 느낌. 3. 조식 6가지 세트 메뉴 중 택 1 나는 'Set C - 오믈렛', 효는 .. 2019. 5. 22.
[푸켓 여행] 시작 "첫 휴양 여행(?)을 다녀오다!" 1년에 한 번씩 해외를 나가보자는 목표는 올해도 달성! 스페인 -> 일본 -> 베트남에 이어 이번엔 태국에 다녀왔다. 2015년 태국 치앙마이를 갔을 땐 관광을 못하고 돌아와서 아쉬웠는데, 이번엔 태교여행으로 푹 쉬다 오는 일정이다. 세발이가 세상 밖으로 나오면 여행은 당분간 못할 것으로 생각되어.... 나오기 전에(?) 최대한 나가야 겠다고 생각을 했었다. 2020년에는 과연 나갈 수 있을지 모르겠으나.... 2년동안 4번 나갔으니 그래도 후회는 없을 것 같다..ㅋㅋ ★ 간략히 정리한 푸켓 4박 6일 시차 : 태국이 한국보다 2시간 느림 출발 : 4월 24일 (수) PM 07:00 인천 출발 -> PM 11:15 푸켓 도착 (6시간 15분 소요) 도착 : 4월 29일.. 2019. 5. 6.